2010년 2월 7일 "습지 보존하고 생명나무 키우기" (박상희)
Posted 2010/02/08 04:32말씀/명상 예배 <습지 보존하고 생명나무 키우기>
설교 : 박상희 / 인도 : 박상희 / 반주 : 자연
전주/명상
징울림
촛불 점화
송영 : 우리찬송가 238번 "찬양하라 내 영혼아"
◈ 이주의 교독문 : <평화공동체로서의 교회> - 성명옥
사회자 : 사랑의 하나님! 아름다운 세상 가운데 당신의 형상으로 여자와 남자를 만드셨음을 감사드립니다.
다같이 : 그리고 사람들에게 모든 피조물과 더불어 평화롭고 넉넉하게 사랑하면서 살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사회자 : 사람들에게는 개성과 특성을 주셔서 나름대로 하나님을 찬양하게 하고
다같이 : 자연에게는 당신의 섭리를 보존하기 위하여 신음소리를 내면서도 하나님을 찬양하게 하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회자 : 공의의 하나님! 사람들은 하나님과 멀어지고 싶어하고, 사람들 사이에 틈을 내고 싶어하고, 자연을 마구 짓밟습니다.
다같이 : 사람들이 사람을 차별하고 억압하는 모순을, 사람들이 자연을 억압하여 파괴하는 모순을, 이 모순들이 더 큰 불의를 낳고 구조적인 악을 낳고 있습니다.
사회자 : 평화의 하나님! 20년 전에 여성교회를 차별받고 소외되고 억압받는 이들과, 불의하고 불평등하고 억압받는 이들과 함께하기 위한
다같이 : 예수해방공동체로, 예수평화공동체로 이 땅에 탄생시켜주심을 감사합니다.
<아멘>
찬송 : 우리찬송가 179번 "그의 나라 일구는"
◈ 여성교회 기도
만물을 아름답게 창조하시고 하나님의 형상으로 인간을 창조하신 하나님,
그 이름을 찬양하나이다. 하나님의 나라, 자연과 인간이 서로 어울려 평화를 이루는 나라가 이 땅위에 임하시고 모든 피조물의 안전을 지키는 사명을 우리에게 맡기신 당신의 깊은 뜻이 이 땅에서 이루어 지옵소서.
오늘도 굶주린 이들과 죽어가고 있는 자연에게 일용할 양식과 생수를 주옵시고 우리가 내 이웃의 작은 죄를 용서하겠사오니 우리들의 감추어진 큰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우리의 소유욕과 독점욕 때문에 자연을 파괴하려는 시험에 들지 않게 하옵시며 공존하지 못하는 삶으로부터 우리를 구원하옵소서.
사랑과 자유, 정의와 평화는 영원히 하나님과 함께 있사옵니다.
아멘
◈ 찬양 : 우리찬송가 180번 "달리다쿰"
◈ 이주의 성서와 말씀 : <습지 보존하고 생명나무 키우기>
요한계시록 22장 1절~2절
명상과 응답
찬송과 헌금 : 우리찬송가 249번 "사막에 샘이 넘쳐"
감사기도
소식과 나눔
※공동체 축도
※공동체 노래 우리찬송가 263번 "여성교회의 노래"
※평화의 인사
(여성교회 주일예배는 오후 3시에 시작합니다. 예배시작 20분 전에 찬송을 배우는 시간을 갖습니다. 여성교회는 설교가 끝나고 신도들의 대화와 공동체 축도, 평화의 인사를 나누는 평등한 예배공동체입니다. 새로 오신 교우들을 환영합니다. 문의: 02-365-1850 담임 목사: 박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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