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툴바

말씀/명상 예배 <습지 보존하고 생명나무 키우기>

설교 : 박상희 / 인도 : 박상희 / 반주 : 자연


전주/명상
징울림
촛불 점화
송영 :
우리찬송가  238번 "찬양하라 내 영혼아"

◈ 이주의 교독문 :
<평화공동체로서의 교회> - 성명옥

사회자 : 사랑의 하나님! 아름다운 세상 가운데 당신의 형상으로 여자와 남자를 만드셨음을 감사드립니다.
다같이 : 그리고 사람들에게 모든 피조물과 더불어 평화롭고 넉넉하게 사랑하면서 살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사회자 : 사람들에게는 개성과 특성을 주셔서 나름대로 하나님을 찬양하게 하고
다같이 : 자연에게는 당신의 섭리를 보존하기 위하여 신음소리를 내면서도 하나님을 찬양하게 하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회자 : 공의의 하나님! 사람들은 하나님과 멀어지고 싶어하고, 사람들 사이에 틈을 내고 싶어하고, 자연을 마구 짓밟습니다.
다같이 : 사람들이 사람을 차별하고 억압하는 모순을, 사람들이 자연을 억압하여 파괴하는 모순을, 이 모순들이 더 큰 불의를 낳고 구조적인 악을 낳고 있습니다.
사회자 : 평화의 하나님! 20년 전에 여성교회를 차별받고 소외되고 억압받는 이들과, 불의하고 불평등하고 억압받는 이들과 함께하기 위한
다같이 : 예수해방공동체로, 예수평화공동체로 이 땅에 탄생시켜주심을 감사합니다.
<아멘>

찬송 : 우리찬송가 179번 "그의 나라 일구는"

여성교회 기도  

만물을 아름답게 창조하시고 하나님의 형상으로 인간을 창조하신 하나님,
그 이름을 찬양하나이다. 하나님의 나라, 자연과 인간이 서로 어울려 평화를 이루는 나라가 이 땅위에 임하시고 모든 피조물의 안전을 지키는 사명을 우리에게 맡기신 당신의 깊은 뜻이 이 땅에서 이루어 지옵소서.
오늘도 굶주린 이들과 죽어가고 있는 자연에게 일용할 양식과 생수를 주옵시고 우리가 내 이웃의 작은 죄를 용서하겠사오니 우리들의 감추어진 큰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우리의 소유욕과 독점욕 때문에 자연을 파괴하려는 시험에 들지 않게 하옵시며 공존하지 못하는 삶으로부터 우리를 구원하옵소서.
사랑과 자유, 정의와 평화는 영원히 하나님과 함께 있사옵니다.
아멘


찬양 :
우리찬송가 180번 "달리다쿰"

◈ 이주의 성서와 말씀 : <습지 보존하고 생명나무 키우기>
요한계시록 22장 1절~2절

명상과 응답
찬송과 헌금 :
우리찬송가 249번 "사막에 샘이 넘쳐"
감사기도
소식과 나눔

※공동체 축도
※공동체 노래  우리찬송가 263번 "여성교회의 노래"

※평화의 인사

(여성교회 주일예배는 오후 3시에 시작합니다. 예배시작 20분 전에 찬송을 배우는 시간을 갖습니다. 여성교회는 설교가 끝나고 신도들의 대화와 공동체 축도, 평화의 인사를 나누는 평등한 예배공동체입니다. 새로 오신 교우들을 환영합니다.  문의: 02-365-1850 담임 목사: 박상희)

저작자 표시 비영리
Write your message and submit
드라마 준비 예배 <마음으로 믿고 입으로 고백하고>

설교 & 인도 : 장수철 / 반주 : 자연 / 기도 : 박상희


전주/명상
징울림
촛불 점화
송영 :
우리찬송가  238번 "찬양하라 내 영혼아"

◈ 이주의 교독문 :
<매일의 기도> -마더 데레사

사회자 : 오 하나님, 당신이 여기 우리와 함께 계심을 맏습니다.
다같이 : 온 마음과 영혼을 다해 당신을 경배하고 사랑합니다. 당신은 우리의 사랑을 받아 마땅합니다.
사회자 : 우리는 하늘의 성인들처럼 당신을 사랑하고자 합니다.
다같이 : 우리를 당신 뜻에 온전히 맡기면서, 당신 섭리의 계획들을 경배합니다.
사회자 : 그리고 당신을 위하여 우리의 이웃들을 내 몸같이 사랑합니다. 우리에게 상처 입은 모든 사람에게 용서를 청합니다 사랑하는 예수님, 우리가 가는 곳마다 당신 향기가 번져 나가게 해주소서. 우리 영혼을 당신 정신과 생명으로 흘러 넘치게 하소서.
다같이 : 우리 존재를 온전히 꿰뚫고 소유하시어 우리 삶에서 당신 생명이 빛나게 하소서. 우리를 통하여 우리 안에서 빛나시어, 만나는 사람마다 우리 안에서 당신이 계심을 느끼게  하소서. 그들이 눈을 들어 오직 예수만을 보게 하소서. 우리가 아니라!  
사회자 : 우리와 함께 머무소서, 그리하여 우리도 당신처럼 빛나는 빛이 되게 하소서. 오 예수여, 그 빛은 모두 당신의 것이지 우리의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우리를 통하여 빛나는 당신입니다.  
다같이 : 그러므로 우리 주위 사람들을 비추사, 당신이 가장 좋아하는 방법으로 당신을 찬미하게 하소서.
사회자 : 당신을 설교하되 말로가 아니라 우리 모범을 통하여, 매력적인 힘을 통하여, 우리가 하는 일의 공감하는 영향을 통하여,
다같이 : 우리 마음의 당신에 대한 사랑을 가득담고 설교하게 하소서.
<아멘>

찬송 : 우리찬송가 237번 "예수가 내 길 인도하시네"

여성교회 기도 

이 민족의 하나됨을 원하시는 하나님, 그 이름을 찬양합니다.
분단이 아닌 통일이, 전쟁이 아닌 평화가 실현되는 나라, 우리 민족이 기쁨이 넘치는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위에 임하시고, 모든 민족이 하나되는 당신의 깊은 뜻이 이 땅에서 이루어지옵소서.
오늘도 굶주린 이웃과 북한의 형제 자매 들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내 이웃의 작은 죄를 용서하겠사오니 우리들의 큰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우리가 하나님의 이름으로 이웃을 정죄하고 배제하며 분단을 조장하는 시험에 들지 않게 하시며, 기독교를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과는 단절을 선언하는 기독교 중심주의로부터 우리를 구원하옵소서,
사랑과 자유, 정의와 평화는 영원히 하나님과 함께 있사옵니다.
아멘


찬양 :
우리찬송가 140번 "예수만 나의 힘되고"

◈ 이주의 성서와 말씀 : <마음으로 믿고 입으로 고백하고>
로마서 10장 8절~10절

명상과 응답
찬송과 헌금 :
우리찬송가 192번 "우리들은 작은 예수"
감사기도
소식과 나눔

※공동체 축도
※공동체 노래  우리찬송가 263번 "여성교회의 노래"

※평화의 인사

(여성교회 주일예배는 오후 3시에 시작합니다. 예배시작 20분 전에 찬송을 배우는 시간을 갖습니다. 여성교회는 설교가 끝나고 신도들의 대화와 공동체 축도, 평화의 인사를 나누는 평등한 예배공동체입니다. 새로 오신 교우들을 환영합니다.  문의: 02-365-1850 담임 목사: 박상희)

저작자 표시 비영리
Write your message and submit
말씀/명상 예배 <걸림돌 예수-디딤돌 예수>

설교 : 김준표 / 인도 : 김준표 / 기도 : 노명환 

전주/명상
징울림
촛불 점화
송영 :
우리찬송가  172번 "나의 기도"

◈ 이주의 교독문 :
<결단의 기도> 여성교회 기도문
사회자 : 하나님, 우리는 당신의 빛을 두려워합니다.
회   중 : 우리의 어둠이 드러나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나약함이 드러나기 때문입니다.
다같이 : 하나님, 우리에게 빛을 비추어 주옵소서.
사회자 : 하나님, 우리는 당신의 진라를 두려워합니다.
회   중 : 우리의 거짓이 드러나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무지가 드러나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편견이 드러나기 때문입니다.
다같이 : 하나님, 우리에게 진리를 들려주옵소서.
사회자 : 하나님, 우리는 사랑을 두려워합니다.
회   중 : 우리의 안일한 삶이 드러나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거짓 행복이 드러나기 때문입니다.
다같이 : 하나님, 우리에게 사랑의 용기를 주옵소서. 당신이 주시는 빛과 진리와 사랑의 용기에 힘입어, 우리가 예수의 골고다의 길을 따라가게 하옵소서.
 <
아멘>

찬송 : 우리찬송가 57번 "어둔밤 마음에 잠겨"

여성교회 기도 

이 민족의 하나 됨을 원하시는 하나님, 그 이름을 찬양 합니다.
분단이 아닌 통일이, 전쟁이 아닌 평화가 실현되는 나라, 우리 민족이 기쁨이 넘치는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위에 임하시고, 모든 민족이 하나되는 당신의 깊은 뜻이 이 땅에서 이루어지옵소서.
오늘도 굶주린 이웃과 북한의 형제 자매들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내 이웃의 작은 죄를 용서하겠사오니 우리들의 큰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우리가 하나님의 이름으로 이웃을 정죄하고 배제하며 분단을 조장하는 시험에 들지 않게 하시며, 기독교를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과는 단절을 선언하는 기독교 중심주의로부터 우리를 구원하옵소서,
사랑과 자유, 정의와 평화는 영원히 하나님과 함께 있사옵니다.
아멘


찬양 :
우리찬송가 45번 "이 세상에 물든"

◈ 이주의 성서와 말씀 : <걸림돌 예수-디딤돌 예수>
마태복음 11장 6절~30절

명상과 응답
찬송과 헌금 :
우리찬송가 154번 "예수는 친구시라"
감사기도
소식과 나눔

※공동체 축도
※공동체 노래  우리찬송가 263번 "여성교회의 노래"

※평화의 인사

(여성교회 주일예배는 오후 3시에 시작합니다. 예배시작 20분 전에 찬송을 배우는 시간을 갖습니다. 여성교회는 설교가 끝나고 신도들의 대화와 공동체 축도, 평화의 인사를 나누는 평등한 예배공동체입니다. 새로 오신 교우들을 환영합니다.  문의: 02-365-1850 담임 목사: 박상희)


저작자 표시 비영리
Write your message and submit
선교/간증 예배 <바벨론의 강가에서>

설교 : 이진숙 / 인도 : 박상희 / 반주 : 자연


전주/명상
징울림
촛불 점화
송영 :
우리찬송가  245번 "여기 오소서"

◈ 이주의 교독문 :
<결단의 기도> 여성교회 기도문
사회자 : 우리를 해방시키시고 자유케하신 하나님, 하나님의 사랑은 영원합니다. 우리도 하나님의 사랑으로 이 세상을 살겠사오니 우리의 사랑을 받아주시옵소서.
다같이 : 이 땅 위에 약한 자를 사랑하시어 강한 자를 부끄럽게 하시는 하나님, 불의한 제도를 헐어버리게 하시고 우리를 구원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우리도 약자의 편에서 살겠사오니 우리를 지켜주옵소서.
사회자 : 정의와 화해를 이루시는 하나님, 분단의 벽을 헐고 통일의 희망으로 살아가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우리도 평화의 길을 걷겠사오니 우리와 동행하여 주시옵소서.
다같이 :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하나 되게 하시는 하나님, 하나님의 은혜를 찬양합니다. 우리도 예수 그리스도의 몸 안에서 고난을 감당하겠사오니 우리 안에 거하여 주시옵소서.
사회자 : 새 창조의 역사를 계속하시는 하나님, 우리도 새 창조의 역사에 동참하오니 우리를 당신의 동역자로 삼아주시옵소서.
다같이 : 이 땅위에 평화를 실현하는 하나님, 하나님의 평화가 우리 가운데 계심을 감사 드립니다. 우리도 하나님의 평화를 위해 살겠사오니 하나님의 제자로 삼아주시옵소서.
 <
아멘>

찬송 : 우리찬송가 19번 "예수님보다 더 귀한 이는 없네"

여성교회 기도 

이 민족의 하나 됨을 원하시는 하나님, 그 이름을 찬양 합니다.
분단이 아닌 통일이, 전쟁이 아닌 평화가 실현되는 나라, 우리 민족이 기쁨이 넘치는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위에 임하시고, 모든 민족이 하나되는 당신의 깊은 뜻이 이 땅에서 이루어지옵소서.
오늘도 굶주린 이웃과 북한의 형제 자매들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내 이웃의 작은 죄를 용서하겠사오니 우리들의 큰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우리가 하나님의 이름으로 이웃을 정죄하고 배제하며 분단을 조장하는 시험에 들지 않게 하시며, 기독교를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과는 단절을 선언하는 기독교 중심주의로부터 우리를 구원하옵소서,
사랑과 자유, 정의와 평화는 영원히 하나님과 함께 있사옵니다.
아멘


찬양 :
우리찬송가 83번 "예수 뒤를 따를 자"

◈ 이주의 성서와 말씀 : <바벨론의 강가에서>
시편 137편 1절~7절

명상과 응답
찬송과 헌금 :
우리찬송가 188번 "산 자의 기도"
감사기도
소식과 나눔

※공동체 축도
※공동체 노래  우리찬송가 263번 "여성교회의 노래"

※평화의 인사

(여성교회 주일예배는 오후 3시에 시작합니다. 예배시작 20분 전에 찬송을 배우는 시간을 갖습니다. 여성교회는 설교가 끝나고 신도들의 대화와 공동체 축도, 평화의 인사를 나누는 평등한 예배공동체입니다. 새로 오신 교우들을 환영합니다.  문의: 02-365-1850 담임 목사: 박상희)

저작자 표시 비영리
Write your message and submit
말씀/명상 예배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설교 : 박경미 / 인도 : 박상희


전주/명상
징울림
촛불 점화
송영 :
우리찬송가  245번 "여기 오소서"

◈ 이주의 교독문 :
<고통받는 자와 함께하는 기도> 여성교회 기도문
사회자 : 오늘도 우리와 함께하시는 하나님, 이 시간 당신의 자비하심으로 저희들을 받아주옵소서
다같이 : 우리들은 살면서 겪는 무수한 상처들에 때로는 인간의 사랑에 좌절하고 절망하기도 합니다. 욕심과 이기심을 버리지 못하고 하나님이 너무나 많은 고통을 주신다고 섭섭해하기도 합니다. 또한 상처를 주고받고 고통을 주고받는 주체가 하나님이 아니라 우리들 자신이란 것을 잘 알면서도, 저희들은 그 모든 것을 탓하는 어리석은 사람들이엇습니다.
사회자 : 고통을 통하여 성장케하시는 하나님, 고통과 인내의 끝에 하나님의 위로와 축복이 있음을 믿게 하소서. 예수께서 고통과 시련 속에서 인류를 구원하셨듯이, 고통 속에 신음하고 있는 우리 모두가 당신의 가장 사랑받는 자녀임을 알게 하소서. 고통과 기쁨을 함께하시는 하나님
다같이 : 침묵 가운데 인내하며 당신과의 눈 마주침을 기다립니다. 오늘 우리가 짊어지고 있는 많은 시련 가운데서도 기쁨과 감사를 드릴 수 있는 것은 당신이 우리를 사랑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사회자 : 사랑의 하나님, 당신께서 저희들을 부르셨으니 저희들로 하여금 특별히 고통받고 아파하는 많은 형제자매들을 위해 기도하는 자가 되게 하소서.
다같이 : 이제 당신을 깊이 알수록, 고통과 슬픔이 기쁨과 행복의 또 다른 얼굴임을 깨닫게 합니다. 당신의 품으로 돌아간 용산참사의 다섯 분을 받아주심을 감사드리며, 당신의 뜻을 이 땅에서 이루도록 역사하시옵소서. 예수여, 당신을 찬양하며 기도드립니다.
<아멘>

찬송 : 별지 "나의 맘 속에 온전히"

여성교회 기도 

이 민족의 하나 됨을 원하시는 하나님, 그 이름을 찬양 합니다.
분단이 아닌 통일이, 전쟁이 아닌 평화가 실현되는 나라, 우리 민족이 기쁨이 넘치는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위에 임하시고, 모든 민족이 하나되는 당신의 깊은 뜻이 이 땅에서 이루어지옵소서.
오늘도 굶주린 이웃과 북한의 형제 자매 들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내 이웃의 작은 죄를 용서하겠사오니 우리들의 큰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우리가 하나님의 이름으로 이웃을 정죄하고 배제하며 분단을 조장하는 시험에 들지 않게 하시며, 기독교를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과는 단절을 선언하는 기독교 중심주의로부터 우리를 구원하옵소서,
사랑과 자유, 정의와 평화는 영원히 하나님과 함께 있사옵니다.
아멘


찬양 :
우리찬송가 18번 "예수를 내가 알기 전"

◈ 이주의 성서와 말씀 :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마태복음 20장 1절~16절

명상과 응답
찬송과 헌금 :
우리찬송가 5번 "다 감사드리세"
감사기도
소식과 나눔

※공동체 축도
※공동체 노래  우리찬송가 263번 "여성교회의 노래"

※평화의 인사

(여성교회 주일예배는 오후 3시에 시작합니다. 예배시작 20분 전에 찬송을 배우는 시간을 갖습니다. 여성교회는 설교가 끝나고 신도들의 대화와 공동체 축도, 평화의 인사를 나누는 평등한 예배공동체입니다. 새로 오신 교우들을 환영합니다.  문의: 02-365-1850 담임 목사: 박상희)


저작자 표시 비영리
Write your message and submit
« PREV : 1 : 2 : 3 : 4 : 5 : ... 11 : NEXT »